현산문화24호

건강상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2,692회 작성일 13-03-27 15:08

본문

몸에 좋은 음식 궁합

 

콩&미역
콩에는 사모닌이 함유되어 항암효과가 있으나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 체내에 있는 요오드를 몸밖으로 배출해 버리게 된답니다.
이런때에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미역 또는 다시마를 먹어주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추는것이 좋습니다.
요오드가 부족하게 될 경우 갑상선호르몬 분비기능 저하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콩과 미역은 몸에 좋은 음식궁합으로 좋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돼지고기 & 새우젓
새우젓에는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가 들어가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도와주므로 아주 환상적인 음식궁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우젓이 발효되며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 성분이 많이 분비되므로 돼지고기와 함께 먹는것을 권장해 드리는 이유중 하나랍니다

 

된장 & 부추
된장은 함암효과가 뛰어난 우리 전통 발효식품이죠!!
하지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랍니다.
이런때에 부추와 함게 먹게될 경우 부추에 함유된 칼륨이 된장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내도록 도와주며 된장에 없는 비타민A와 비타민C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멸치 & 풋고추
풋고추에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칼슘의 대표식품 멸치에는 칼슘과 더불어 칼슘의 흡수를 막는 인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냥 먹을경우 칼슘의 섭취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
또한 풋고추를 기름에 볶을 경우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틴 성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


쇠고기 & 깻잎
단백질이 주 성분인 쇠고기에 철분, 비타민 A/C가 풍부한 깻잎과 함께 먹을 경우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쇠고기를 참기름에 찍어 먹을 경우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남지 않도록 도와준답니다.


호박 & 계란
계란의 단백질이 체내에 흡수가 될 수 있도록 호박이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계란의 칼슘성분을 호박의 섬유소와 함께 섭취하게 될 경우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으며 신체적 긴장감도 풀 수 있답니다.


소주 & 오이
술을 과다 섭취할 경우 체내 칼륨이 급속도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에 오이는 칼륨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기때문에 술을 마심으로써 빠져나가는 칼륨들을 보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소주의 강한 자극을 낮춰주며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답니다.


이 외에도 음식궁합으로 안맞는 것들로는 팥죽에 설탕을 넣어 먹는 단팥죽은 영양섭취면에서 좋지 않답니다.
단팥죽에 넣는 백설탕이 팥의 사포닌 성분을 파괴하므로 팥죽에 경우 소금 간을 하여 달달한 맛을 내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오이와 무를 함께 먹게 될 경우 오이의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제가 함유되어 있어 무의 영양소를 파괴할 수 있으므로 함께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맥주와 콩을 함께 먹을 경우 배탈이 날 수 있으며
우유와 초콜릿은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을 유발하게 하고, 햄버거와 콜라는 영양소를 대량 배출한다는 사실 몸에 좋은 건강상식, 음식궁합으로 알아보았는데요.
알고 먹어야 몸에 좋은 음식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몸에 좋은 한방차

 

구기자차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간장을 보호해 준다.
만들기 - 구기자 잎이나 열매에 물을 넣어 끓인다.


오미자차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개선에 효과적이다.
만들기 - 씻어서 물기를 뺀 오미자를 물에 담고, 끓여서 식힌 물 2컵을 부어 하루동안 둔다.
               오미자 물이 우러나면 체에 걸러 물을 받아내고 여기에다 8배의 물을 부어 희석시킨다.


황기차
만성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이고 장기 속의 좋지 않은 피를 몰아낸다.
만들기 - 황기 20g을 300ml물에 넣고, 물이 반이 될 때 까지 끓인 후 마신다.(하루분량)


영지차
기관지를 튼튼하게 한다.
만들기-  영지를 그릇에 담고 물을 잠길 만큼 부어 24시간 정도 우려낸다. 입맛에 맞춰 희석 해서 마신다.

 

칡 차
설사를 낫게 하고 갈증을 완화시켜 준다. 그리고 중년 이후의 어깨 결림에도 효과적이다.
만들기 깨끗이 씻어 말린 칡뿌리를 결대로 찢어서 분쇄기로 간다. 뜨거운 물 1컵에 칡뿌리 가루 1큰술을 넣어 우려내서 마신다.


지황차
간을 보호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만들기 지황을 알코올 30도정도 되는 술에 적셔서 찐 다음 물을 붓고 차로 끓여 마신다.

 

 

스트레칭의 효과와 주의사항

스트레칭은 몸을 곧게 쭉 펴서 근육이 늘어나는 느낌을 느끼며 수행하는 운동입니다.
부상방지와 체력단련 및 피로회복 등을 목적으로 하며,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운동입니다.
스트레칭의 목적 중 하나는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가동범위를 넓혀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꼽을 수 있으며, 스트레칭은 근육과 건에 탄력을 주고,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시키고, 활성화 되지 않은 인체를 활성화 시켜 운동이 가능한 상태로 무리 없이 전환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거나, 집안일, 자동차 운전 등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필요한 운동입니다.
유연성 향상을 비롯한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하는 스트레칭도 강도가 점점 높아지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칭을 준비운동이나 마무리운동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유연성 향상이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1주일에 3~4번 정도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준비운동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스트레칭 전에 준비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준비운동은 땀이 약간 나올 정도의 체온이 상승되는 운동을 말합니다. 가벼운 걷기나 제자리 뛰기 등을 통해 체온을 높인뒤 스트레칭을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근육의 신장에 의한 부상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의 효과
-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 육체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 순환을 촉진시킵니다.
- 근육과 관절의 부상을 예방합니다.
- 몸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조금 더 쉽게 움직일 수 있게합니다.


부위별 주의사항
- 몸: 상체를 스트레칭 할 때 상체의 통증은 물론, 하지가 저리거나 자신의 신체가 아닌 것 같은 느낌 등이 드는 감각 변화가 생기면 그 이상 스트레칭 하지 않도록 합니다.
- 팔: 어깨의 근육들을 스트레칭 할 때 어깨와 견갑골이 들려 있다거나 해서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스트레칭 힘이 견갑근육으로 분산되어 의도하는 부위의 스트레칭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팔꿈치의 스트레칭은 왼쪽과 오른쪽 모두 번갈아 실시해야 합니다.
- 하체: 고관절의 근육들은 골반과 요추부에 붙어 있기 때문에 고관절 주위 근육을 스트레칭 할 때 골반을 고정하지 않으면 원하지 않는 부위에 불필요한 운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