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향토사 여행

체험학습보고서 2012/5/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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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781회 작성일 13-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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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2-1)

장 소 : 현산공원
제 목 : 양양과 역사
창의적 체험 활동시간을 갖는 수요일 오늘 2학년 친구들 모두와 학교 앞에 위치한 현산공원에 올라가서 3·1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서울에서 3월1일 운동이 시작되어 양양에서도 운동을 하기 위해 준비하였다. 그러나 만세운동이 시작되기 하루 전 날 일본인들에게 발각되어 태극기를 빼앗기고 22명의 사람들이 순국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서 다른 이야기를 들었다. 남한이 북진 통일을 진행하면서 한 장군이 이 곳 양양 현산공원에 필승이라는 한자가 세겨진 비석을 세운 이야기였다.
느 낀 점 : 일본 치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꿋꿋한 기상을 보여 준 양양의 위인이 멋있어졌고 나도 나중에 역사에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쉬운점 : 뒤에서 설명을 듣지 않고 떠드는 아이들 때문에 설명해주시는 분께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고 설명도 잘 들리지도 않은 것이 아쉬웠다.


김태민 (2-1)

장 소 : 현산공원
제 목 : 독립(양양 현산공원)
우리나라의 독립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과 일제에 탄압받던 우리나라의 슬픈 현실 이야기를 듣고 우리나라에 대해 또 한번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그 어려움에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독립에 힘쓰신 위인들에 대하여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다. 아마도 우리가 지금처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독립을 위해 힘써 준 위인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중에 일제와 같은 일이 또 한번 일어나게 된다면 독립을 위해 힘 쓸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느 낀 점 :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 준 위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좋은나라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쉬운점 : 자료가 많이 부족했고 가이드 분의 목소리가 작아 잘 들리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


안재수 (2-3)

장 소 : 현산공원
제 목 : 3·1 운동이 양양에서도 일어났다?
3·1 운동이 양양에서도 일어났다고 한다. 서울에서 3월 1일에운동이 일어났고 그 후 약 한 달 뒤에 4월 4일에 양양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이 운동이 끝이 난 후 각 시·군에 현충탑을 세워서 기념하였다고 한다. 현충탑에는 각 운동가들의 정신이 깃들여져 있다고 하여 과거 조상들이 묵념을 하곤 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나와 같이 간 친구들은 5초간 묵념을 한 후에 현산공원을 한 바퀴 둘러 보고 학교로 귀가 하였다.
느 낀 점 : 한양인 서울뿐만 아니라 양양에서도 3·1운동이 일어났기에 양양에서 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묵념도 해 보아서 다시금 애국심을 불태웠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아쉬운점 : 안내원의 목소리가 잘 안 들려서 내용이 자세히 안들리고 우리 학생들이 부주의해서 강의를 효율적으로 못 들었던 것 같다.


황을규 (2-3)

장 소 : 현산 공원
제 목 : 현산공원 탐방
현산공원은 자연과 충분히 아울러 양양의 문화를 그대로 간직 하고 있고 3·1 운동으로 인해 동상과 탑을 세웠고 양양의 중심에 위치하여 과거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에도 시민들의 휴식처로 벚꽃이 많이 피어 봄이되면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동상을 보면서 현산공원의 역사를 알 수 있어서 무척이나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최근에 들어 새로운 시설들이 들어서고 오래 된 것들도 재정비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현산공원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기 시작한다.
느 낀 점 : 현산공원의 역사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사실들이 많았는데 이번 계기로 인해 적은 시간이지만 조금이나마 현산공원에 대해 알 수 있어서 가까이 있는 만큼 우리문화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아쉬운점 : 현산공원이 무슨 이유로 생기게 되었는지 현산공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시설들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시설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송성재 (2-4)

장 소 : 현산공원
제 목 : 3·1운동
1919년 3·1운동의 영향으로 4월달에 양양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경찰서 앞에서 시작 된 운동은 수 많은 희생자를 만들었다. 이를 추모하기 위해 현산공원에 많은 조각들이 있었다. 지나가면서 보던 동상에는 오른손엔 호미, 왼손으로는 땀을 닦아내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것은 모두 힘을 합쳐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후에 군수님께서 현산공원에 기념탑을 만들었다. 또 이 탑 옆에‘필승’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여러토막으로 된 비도 있었다. 우리 모두 3·1운동과 6·25의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을 하고 끝이 났다.
느 낀 점 : 양양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보았고 그저 공원으로만 알았던 현산공원의 비밀을 알게 되어 놀라웠다.
아쉬운점 :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아 듣기 불편했다.


이상일 (2-4)

장 소 : 현산공원
제 목 : 3·1운동에 대한 역사를 듣고
오늘 우리 2학년들은 현산공원에 3·1운동 역사에 대한 내용을들으러 갔다. 우리 양양군은 3·1운동이 일어난 뒤 한달 후 1919년 4월 4일에 양양군 경찰서 앞에 모여서 일으켰다고 한다. 다음 장소로 우리는 이동하였다. 가면서 독립문 기념탑을 보았다. 충혼탑에서 우리는 다른 설명을 들었다. 순국 열사 22명이 일본 형사들에게 잡혀서 태극기와 총을 빼앗기고 많은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그 설명을 듣고 정말 처참했던 그 모습이 상상 되어 슬펐다. 거기서 설명이 끝나고 묵념을 하고 학교로 돌아왔다.
느 낀 점 : 날씨도 좋지 않고 벌레도 많았지만 3·1운동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서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듣고 싶다.
아쉬운점 : 날씨가 좋지 않아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던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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