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향토사 여행

체험학습보고서 2012/5/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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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816회 작성일 13-04-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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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원 (1-1)


18.jpg 장 소 : 현산문화제

제 목 : 전통문화체험을 하고 나서

4H로 현산문화제 우리나라 전통문화체험을 했다. 체험 종류는 여러 가지 있었는데 거의 아는 전통문화였지만 새로 알게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도 있었다. 그중에는 목침빼기가 있었는데 참 흥미로운 전통놀이였다. 게임방법은 목베개를 중앙선에 맞추어 놓고 손의 압력으로 줄다리기처럼 자기자신 쪽으로 목베개를 가져오는 게임이다. 목베개체험을 끝내고 영현, 병현과 제기차기를 하였다. 제기차기를 하는데 영현이만 10개, 병현이와 나는 3개밖에 못했다.

느 낀 점 : 우리문화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자리인 것 같았고 새로운 우리문화에 대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쉬운점 : 체험이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장장규 (1-4)


17.jpg 장 소 : 현산문화제(남대천둔지)

제 목 : 닭싸움체험 등 민속문화체험

제34회 현산문화제 닭싸움체험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여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처음 보는 것도 있었는데 목침뺏기 경기라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한손을 이용해서 목침을 자신의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경기였는데 악력이 센 사람은 이 경기에서 쉽게 이겼다. 목침뺏기 체험도 마친 후 한궁경기체험을 하러 갔다. 한궁은 다트 처럼 생긴 것이었는데 그것을 점수판에 던져서 박히는 곳의 점수로 점수를 내면 된다. 다음은 윷놀이를 하러 갔다. 윷놀이는 정말 익숙한 우리 민속문화 중 하나이다. 요즈음에는명절때도 휴대폰 게임을 하느라 정말 오랜만에 접하는 윷놀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엔 윷들이 판 밖으로 떨어지기도 해서 난감하였다.

느 낀 점 : 우리나라 민속문화가 소멸되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문화체험을 한 후 이렇게 재미있는 우리민속문화를 우리후손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다.

아쉬운점 :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자꾸 땀이 나서 덜 움직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