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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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군부대 하우스보이 최용술 (남, 80세, 양양읍 조산리) 면담일 : 2015. 4. 22 - 조산 솔밭에 주둔한 미군부대 하우스보이 일을 했다 .1951 년 미군사고문단 (KMAG) 이 조산 솔밭에 주둔하자 하우스 보이로 들어갔다 . 외곽으로 철조망을 치…
    운영자  2016-03-25  1438 
    11. 군함이 어린이 놀이터 최종원 (남, 76세, 양양읍 구교리) 면담일 : 2015. 4. 23 - 탄피를 주어 칼자루도 만들고 친구들과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았다 .1950 년 전쟁이 나기 전부터 양양 송암리 앞 과수원에는 폭탄을 실어다 쌓아놓 았으며 , 연…
    운영자  2016-03-25  1302 
    12. 하루에 쌀 2 되 이주희 (남, 78세, 손양면 수여리) 면담 : 2015. 5. 4 - 집에서는 살 수 없어 굴을 파고 온돌을 놓고 1 년 동안 살았다 .1950 년 6 · 25 한국전쟁 당시 나는 14 살 이였고 양양 초급 중학교 2 학년생이었다 .6…
    운영자  2016-03-25  1273 
    13. 군함에서 고철을 뜯어 홍성하 (남, 83세, 손양면 동호리) 면담일 : 2015. 5. 4 - 10 년 된 된장 맛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1950 년 6 월 25 일 우리가 모내기를 하는데 동네 인민위원장이 논에 찾아와 밀양고개에서 탱크가 처박…
    운영자  2016-03-25  1326 
    14. 양양고등학교를 설립 조홍식 (남, 81세, 서면 수상리) 면담일 : 2015. 5. 16 - 양양 유지들이 군단장과 면담 양양고등학교를 설립하였다 .6 · 25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20 일후인 1950 년 7 월 15 일 양양중학교를 졸업할때 비행기 폭격…
    운영자  2016-03-25  1378 
    15. 첩보부대가 침투 손봉만 (남, 92세, 양양읍 청곡2리) 면담일 : 2015. 4. 17 - 청년단을 결성하고 4863 첩보부대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 가평리에서 출생하였다 . 양양소학교를 16 회로졸업하고 춘천농업학교 5 년을 졸업하여 1942 년 양양…
    운영자  2016-03-25  1430 
    16. 남한에서 제일 긴 다리 양재억 (남, 85세, 양양읍 남문1리, 당시 공병부대 소대장) 면담일 : 2015. 5. 13 - 1101 공병단 소대장으로 남한에서 제일 긴 양양교 다리를 놓았다 . 단기하사로 6 · 25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3 개월간 교육을 …
    운영자  2016-03-25  1894 
    17. 동 파이프를 뜯어서 이흥만 (남, 77세, 손양면 동호리) 면담일 : 2015. 5. 12 - 좌초된 군함에서 동 파이프 등을 뜯어서 고물상에 팔았다 . 피란 갔다 돌아오니 동호리 남쪽 끝 앞바다에 시커먼 큰 군함이 바닷가 모래불에 박혀 있었다 . 사람들…
    운영자  2016-03-25  1431 
    18. 학교가 불에 타서 김용섭 (여, 82세, 현북면 하광정리, 당시교사) 면담일 : 2015. 5. 21 - 비행기 폭격과 함포사격으로 교장 이하 직원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22 세에 속초에 가서 시험을 쳐서 합격하여 상운 인민학교에 첫 발령을 받고 근무하고 …
    운영자  2016-03-25  1252 
    19. 여운포 들판이 유승일 (남, 81세, 양양읍 남문4리) 면담일 : 2015. 5. 20 - 9 · 13 수해가 나서 여운포 들판이 휩쓸렸다 .6 · 26 동란이 터지자 하루는 세포위원장이 와서“제국주의자들이 폭격이 심하니 삽이나 괭이를 가지고 나오시오 !…
    운영자  2016-03-25  1303 
    20. 고무신이 아까워 김준기 (여, 88세, 양양읍 남문4리) 면담일 : 2015. 5. 20 - 고무신이 아까워 머리에 이고 다니다 사람이 나타나면 신었다 .6 · 25 전쟁이 시작되고 피난생활을 하다가 수복이 되어 살기 어려워 혼자 살림을 나와 강릉을 드나들…
    운영자  2016-03-25  1249 
    21. 돈을 몸에 품고 김종남 (여, 89세, 양양읍 남문4리) 면담일 : 2015. 5. 27 - 은행이 없어 항상 돈을 몸에 지니고 잠잘 때 돈을 몸에 품고 잤다 .6 · 25 전쟁이 끝나고 수복이 되자 살림이 어렵게 되자 강릉에 가서 옷감을 띠어다가 양양에서…
    운영자  2016-03-25  1416 
    22. 1 군단 민사처 김희소 (남, 88세, 양양읍 남문3리) 면담일 : 2015. 5. 28 - 3 사단 18 연대 군속으로 들어가 급양 업무를 보았다 . 북 고성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 함흥 남중 3 학년 때 해방을 맞이하여 철도 전문학교를 졸업 기관사…
    운영자  2016-03-25  1621 
    23. 기차정거장 빈집 임영애 (여, 83세, 양양읍 남문3리, 당시 교사) 면담일 : 2015. 5. 28 - 군용천막 , 기차정거장 , 빈집을 찾아 한반에 70~80 명씩 공부를 했다 .1950 년 6 · 25 전쟁이 나자 부모님과 5 형제가 묵호로 피란을 갔다 …
    운영자  2016-03-25  1559 
    24. 비행기를 녹여 지게로 추종삼 (남, 79세, 양양읍 조산리) 면담일 : 2015. 6. 3 - 둔전골에 전투기가 떨어져 고물 장사꾼이 비행기를 녹여 지게로 날랐다 . 1951 년 1 월 4 일 중공군의 공세로 남으로 피난을 나가는데 양양 남대천에 다리가 …
    운영자  2016-03-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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